MENU

무안교육지원청,「그림책으로 여는 쉼과 놀이」
유치원 방과후과정 교사 역량 채움 연수 운영 2024-06-28 18:14:59 최종 업데이트 2024-06-28 18:14:59 최길동 대표 및 편집 기자 ( sunenergy8@naver.com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치)은 6월 27(목)일 무안 관내 공‧사립 유치원 방과후과정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여는 쉼과 놀이」 역량 채움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3년 「그림책으로 여는 푸드아트」 유치원 방과후과정 교사 역량 채움 연수에 이어 두 번째 그림책 집중 연수다. 특히 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거나 사랑의 씨앗을 싹트게 하는 등 놀이와 쉼을 요하는 방과후과정 운영 특성상 어울리는 매체 중 하나다.

 

「그림책으로 여는 쉼과 놀이」 방과후과정 연수에 참석한 박유정 교사는 “그림책을 보는 법과 아이들과 그림책을 통해 상호작용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라며

“학부모 대상 그림책 연수를 유치원에 돌아가 운영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선치 교육장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교육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라며 “유아기부터 그림책을 이용한 즐거움, 기쁨,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며 “교사들의 역량을 채울 수 있는 연수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전남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꿈나래 한마당’ 개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다목적홀에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꿈나래 한마당’을 개최했다.꿈나래 한마당은 지난 5월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참가 선수와 학부모, 관계자들이 대회의 성과를 축하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이 자리에는 500여 명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 일원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766명의 전남 학생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20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34개 등 총 67개의 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이날 행사는 축구선수 기성용, 황희찬을 비롯해 현대건설배구단, 전남 출신의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김민섭(수영), 남수현(양궁) 선수들이 보내온 축하 영상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학생 선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3막 연극이 상연됐다. 1막에서는 작은학교의 무한한 가능성을 담았고, 2막에서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전남체육교육의 현재, 3막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꿈을 이뤄내는 학생 선수의 이야기가 펼쳐져 참가자들에 큰 감동을 줬다.이와 함께 전남교육청은 향후 전남체육교육의 방향성을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 초·중 연계 육성 강화를 통한 진로지도 지원 체계 구축 △ 미래체육교육의 변화와 대비책 등을 소개했다.행사에 참여한 학 학부모는 “대회 성적을 떠나, 매 경기에 열정을 보여줬던 모든 학생선수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전남 체육교육의 미래와 그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돼 뜻 깊었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우리 학생선수들이 주인공이 된 연극 속에 참여해 함께하니, 이 자리에 모두가 한 팀이 된 기분이었다. 앞으로도 전남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기정 시장 “5·18헌법수록으로 4·19 정신 완성시켜야”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9일 광주형마이스터고 광주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5주년 4·19혁명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수록된 4·19혁명 정신을 언급하고,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강 시장은 “4·19혁명은 대한민국의 헌법전문에 당당하게 기록되어 헌법의 가치와 원칙을 지키는 나침반이다”며 “우리는 4·19혁명 정신을 키우고 완성시켜야 한다. 그 일은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수록해 광주정신을 이어가는 것이다”고 밝혔다.강 시장은 이어 “계엄을 막고 탄핵의 강을 건너 새로운 민주주의 정부를 만드는 길목에서 맞이한 4·19혁명 65주년은 참으로 기쁜 날이다”며 “내년 지방선거에서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이 이뤄지기를 열망한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4·19혁명 시위 참가자 등 대한민국 민주주의 주역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강 시장은 “65년 전 광주공업고 학생들은 금남로에 집결해 4·19혁명의 한복판에 서있었고, 그 소년소녀들은 80년 5월의 수많은 동호가 됐고, 오늘날에는 계엄과 탄핵 정국에서 응원봉을 들고 빛을 밝힌 키세스 단이 됐다”며 “이처럼 많은 소년소녀들이 오늘의 4·19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들의 희생과 헌신, 참여로 이뤄져 있다. 우리는 내년에도 미래세대가 있는 혁명의 교정에서 4·19정신을 기릴 것이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기념식 참석에 앞서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광주공원 4·19혁명기념탑에서 헌화·분향했다. 참배에는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해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김석기 광주지방보훈청장, 양부남·조인철·박균택 국회의원, 4·19공법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광주시는 4·19혁명 당시 경찰 발포가 있었던 3곳(서울·부산·광주) 중 하나로, 매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강기정 시장의 제안으로 4·19정신이 박제화되지 않고 다음 세대에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당시 시위에 참여했던 고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기념식을 개최하며 기념식 장소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 슬로건 ‘거리에 불붙은 그들의 혼을 보라’는 4·19혁명을 이끌었던 이들의 의지를 기리는 윤후명 시인의 시 ‘역사를 증언하는 자들이여 4·19의 힘을 보라’에서 인용했다. 기념식의 시작은 65년 전 담장을 뛰어넘어 뛰쳐나가는 광주공고 학생들의 함성 재연과 윤후명 시인의 시낭송으로 채워졌다. 이어 어둠을 뚫고 불붙은 혼이 돼 혁명을 이끌었던 그들과 같이 불타는 혼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광주 스트릿댄스팀 ‘리바운드’의 공연이 이어졌다.이번 기념식에서는 경과보고나 선언문을 대표 1인이 하는 기존의 형식과 달리, 1960년 4·19혁명의 주역인 4·19민주혁명회 고종채 지부장과 광주공업고등학교 유민상, 김아영, 박유연, 김정혁 학생이 함께 무대에 올라 과거로부터 미래로 이어지는 ‘4·19 정신계승 결의문’을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기념식에서 4·19혁명 정신선양 유공자로 선정된 고상숙, 김성대, 김태균, 김태영, 민은식, 이은재, 정은숙, 최창호씨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외에도 기념식에는 광주시립소년소녀 합창단의 ‘상록수’, 광주시립합창단의 ‘내일로’ 노래 공연이 펼쳐졌다.
전남도, 민선 8기 투자유치 30조원 달성 순항 전라남도가 민선 8기 첨단기술 중심 산업구조 재편에 발맞춰 ‘30조 원 첨단·전략산업 투자유치’를 도정 최우선 핵심과제로 삼고 역량을 모은 결과 지난 3년간 27조 이상 투자유치를 이끌어 목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이는 고물가·고금리, 블록경제에 따른 무역갈등 심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투자수요가 감소한 경제 침체 등 여건에서 이뤄낸 성과다.전남도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이차전지, 우주항공, 해상풍력 등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해 과감하고 차별화된 투자유치 전략을 속도감 있게 추진했다. 그 결과 2024년 12월 말까지 국내외 기업 403개와 총 27조 2천872억 원의 투자협약을 했다. 2만 1천618명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특히 에너지, 첨단소재, 데이터센터 등 전략산업과, 석유·화학, 철강 등 주력산업이 20조 6천920억 원으로 총 실적의 78.5% 차지하고 있다.전남도는 앞으로 기존 투자유치 활동에 차별화된 전략을 접목해 민선 8기 투자 유치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식품산업, 해상풍력 기자재, 데이터센터 등 역점 산업과 전남지역 산업 입지 여건을 고려한 신규 산업을 발굴하고, 전통 주력산업의 재투자를 유도해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이와함께 국내외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활용한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을 적극 유치해 투자유치 다변화를 꾀해 지역 산업 생태계를 확장할 예정이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인센티브 신설 ▲지식정보문화기업, 식품기업 보조금 확대 ▲연구개발업 지원요건 완화 ▲본사 이전기업 특례 지원 등 대규모 투자기업과 미래성장산업 지원을 위해 보조금제도 확대·신설 방안을 마련 중이다.전남도는 투자유치 활동의 새로운 변화에도 나선다. 기존 포괄적 대규모 투자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접근으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타깃산업과 기업군별 소규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 맞춤형 IR(투자자 대상 홍보 활동)을 함께해 잠재 투자기업부터 재투자기업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수요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해 기업별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함으로써, 실질적 투자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목표다. 전남도는 이러한 전략적 변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남도는 해상풍력, 데이터센터, 이차전지, 식품산업 등 중점 산업을 중심으로 해외 투자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주요 타깃은 ▲해상풍력 분야 북유럽 ▲데이터센터 분야 미국 ▲이차전지 분야 중국 ▲식품산업 분야 일본과 동남아 ▲유턴 기업 분야 중국과 베트남 등이다.이를 기반으로 산업별 타깃 국가와 기업을 연계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며, 다각적인 해외 유치 활동을 통해 지역과 산업, 국내외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런 전략이 지역경제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서은수 전남도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전략적 인센티브를 설계하고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여 기업이 찾아오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 3선 공약 농어촌 기본소득, 민선 9기 출범 전 첫 결실 보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전국 인구감소지역 59개 군 중 44개 군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 결과, 보성군을 포함한 전국 7개 군을 추가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이번 선정에 따라 보성군은 오는 2026년 8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18개월간 총사업비 1,304억 원을 투입해 전 군민에게 월 20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다.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기준인 월 15만 원에 더해 보성군이 자체 재원으로 월 5만 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기본소득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김철우 군수가 민선 9기 제1호 공약으로 제시한 농어촌 기본소득이 국가 시범사업 선정으로 이어지며 취임 전부터 실현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전국 44개 군이 참여한 경쟁 속에서 사업 필요성과 정책 완성도, 재정 건전성, 추진 역량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특히, 2025년과 2026년 두 차례 전 군민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며 지역화폐 운영 및 지급 체계를 검증해 왔으며, 지방채 발행 없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489억 원을 포함한 군비 667억 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한 점이 선정 요인으로 작용했다.군은 앞으로 전담 TF를 중심으로 관련 조례 제정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대상자 자격 확인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오는 8월부터 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기본소득은 보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비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6개 면 지역에는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2027년까지 순전입 인구 1,200명 달성, 신규 일자리 50명 창출, 돌봄서비스 연 1,000건 제공 등 가시적인 지역 활성화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은 민선 8기부터 군민 여러분과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 사람이 돌아오고, 소비가 살아나며, 공동체가 회복되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관영 도지사, 무안 사고 대응 총력 지원 약속 전북자치도는 29일 오후 4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 대응을 위한 상황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고 발생 이후 도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관영 도지사는 회의에서 “무안공항 항공기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북특별자치도는 피해자 지원과 사고 수습을 위해 도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사고 발생 이후 전북특별자치도의 긴급 대응 조치와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무안 항공기 사고 전북특별자치도 대책반’ 구성 등 대책반 운영 △구급차와 헬기 투입, 전북 연고 탑승객 및 피해자 지원(현장 대응)*△심리 상담 제공, 구호 물품 지원 등 추가 지원 등이다.*인력40명(구급 28·헬기 5·회복지원 2·상황관리반 5), 장비14대(구급 10·헬기 1·회복지원 1·상황관리반 2)김 도지사는 도민 안전 확보와 피해자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항공기 사고 대응 체계 강화를 지시했다. 특히 군산공항 등 도내 공항의 안전 점검과 항공기 사고 대비 훈련을 강화해 유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회의에서는 피해 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추가적인 방안도 논의됐다. 정부의 지원에 맞춰 전북자치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재해구호물자 및 재해구호기금 등에 대해서도 전남도와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이와 함께 심리 상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례 및 안치 장소에 대한 지원, 분향소 설치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 지역 안치소 지원 현황을 공유하며 전북 연고 피해자의 신원 확인 및 가족 통보 체계를 점검했다.김관영 도지사는 “사고 수습과 피해자 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항공기 사고 대비 매뉴얼과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국화꽃 전시회 사업 관련에 대한 불합리한 행정에 대하여 방송 인터뷰.
광주시립수목원 “열대정원 비밀 풀어보세요” 광주광역시수목원·정원사업소는 5월27일부터 11월2일까지 시립수목원 전시온실에서 특별 테마전시 ‘신비한 열대정원 수수께끼’를 운영한다.이 전시는 열대기후에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한 흥미와 학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전시다. 관람객이 탐험가의 시선으로 전시온실 곳곳에 숨겨진 수수께끼를 찾아가는 방식이다.전시공간은 ▲탐험의 시작 ▲식물의 비밀 ▲열대 새의 정원 ▲폭포와 홍학의 정원 ▲동물의 정원 ▲탐험자의 도전 ▲탐험을 마치며 등 7개 전시 존(ZONE)으로 구성됐다.각각의 전시공간에는 ▲몬스테라‧카나리아야자 등 열대식물 퀴즈 ▲열대 조류 실물모형 정원 ▲홍학과 네온조명 포토존 ▲슬라이딩 퍼즐 및 회전 패널 속 동물학습 공간 등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관람객은 전시를 마친 후 열대 테마 엽서를 색칠하며 개인 기념품도 제작할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끈끈이주걱, 파리지옥, 네펜데스 등 식충식물 43종이 전시된 벌레잡이 식물정원이 새롭게 조성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관찰 환경이 마련돼 교육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시립수목원은 숲 해설, 체험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이정신 광주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 속 탐험과 학습을 결합한 체험형 전시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식충식물 등 보기 드문 열대식물들이 다양하게 전시돼 흥미로운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함양군 ‘농업지원정책 가이드북’ 발간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군의 주요 농업 정책과 보조사업, 교육과정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함양군 농업지원정책 가이드북’ 책자를 발간해 배포한다.  ‘함양군 농업지원정책 가이드북’은 농업 관련 11개 분야 109개 보조사업에 대한 단위 사업별 사업명, 담당 부서, 연락처와 함께 사업목적, 사업개요, 지원 대상과 조건, 지원 단가, 신청 시기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여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군은 관내 전 읍·면사무소,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여 농업인들의 유동이 많은 곳에 책자를 비치하고, 이장회의나 각종 농업인 교육 시 적극 활용하여 홍보와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우리 군에서 지원하는 연례 반복하는 사업부터 신규사업까지 다양한 농업지원정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고령 농업인의 농업 보조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다음 해 사업신청에 많은 도움이 되어 농민 불편 감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 유지를 통한 농가소득 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