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무안군, ‘착한가격업소’이용하고, 무안사랑상품권 환급받자!
월 최대 1만 5천 원, 모바일 무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 2023-10-20 14:46:02 최종 업데이트 2023-10-20 14:46:02 편집 및 기자 최길동 ( sunenxrgy8@naver.com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오는 2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무안군 지정 착한가격업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별 합산 이용금액에 따라 모바일 무안사랑상품권을 최대 월 1만 5천 원까지 환급하여,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환급금액은 ▲3만 원 이상 이용 시 5천 원 ▲5만 원 이상 이용 시 1만 원 ▲7만 원 이상 이용 시 1만 5천 원이 환급 지원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군 누리집 또는 홍보물의 이벤트 참여 QR코드에 접속하여 응모하면 된다.

 

이혜향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와 물가안정, 서민 가계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착한가격업소가 널리 홍보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현재 무안군은 착한가격업소 총 15개소를 지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10월 중 하반기 신규 모집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함양·통영·고성 자원봉사협의회 함양서 합동 워크숍 개최 함양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상수)는 지난 6일 오후 인산가연수원에서 함양·통영·고성 3개 시군 자원봉사협의회 자매결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정현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장, 김성진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함양·통영·고성 3개 시군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자원봉사협의회 간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간 결속을 다졌다.  또한 3개 시군 협의회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역별 100만 원씩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했다.   이상수 회장은 “천혜의 고장 함양에서 3개 시군 자원봉사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3개 시군이 협력해서 경남을 대표하는 모범적인 자원봉사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늘 살펴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워크숍이 자원봉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 간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통영·고성 등 3개 시군 협의회는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번갈아 가며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 간 교류와 함께 우의를 다지고 있다.
무안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 장마에도 구슬땀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16일 현경면에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의 날’ 6번째 운영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봉사자들이 하나 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군·현경면 기동대원, 무안우체국, 무안군 119생활안전순찰대, 한전MCS(주), 한국부인회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해 장마철 궂은 날씨와 싸워가며 봉사활동을 펼쳤다.특히 이정현 무안소방서장은 봉사활동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자원봉사자들과 대상자를 격려하였다.무안군 복지기동대는 집수리 ․ 도배 등 각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이장, 부녀회장, 자원봉사 회원 등 총 10개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간 자원의 지속적인 발굴과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구석구석에 도움의 손길을 펼쳐갈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매회 거듭할수록 위기가구 지원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민관기관과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8월 복지기동대의 날 운영은 무더위에 잠시 쉬어갈 예정이며, 9월 망운면을 시작으로 계속될 예정이다.
함양군, 한들상권활성화 먹거리 개발메뉴 시식회 개최 함양군(군수 진병영)은 18일 함양읍 용평리 한들거점센터에서 ‘함양한들상권 먹거리 개발메뉴’ 4종에 대한 시식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식회는 함양의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함양한들자율상권조합에서 먹거리 컨설팅을 통해 개발한 메뉴로 지역특산품 소비와 관광객 유입으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선보인 메뉴는 메인 메뉴와 디저트 등 4종으로, 함양에서 생산되는 흑돼지와 함양쌀로 만든 가래떡, 구워 먹는 파로 알려진 함양파(칼솟)를 활용한 ‘로떡파떡’과 흑돼지 떡갈비와 양파튀김으로 조합된 ‘양파밥’, 그리고 디저트로는 또띠아에 싸 먹는 함양 곶감을 가미한 양념 돼지고기 샌드위치인 ‘곶감 포크랩’과 ‘쌍화 감말랭이 아이스크림’이 선을 보였다.평가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진병영 함양군수와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60여 명이 참여하여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미각과 시각적 요소뿐만 아니라 상품성, 대중성과 소비자나 판매자의 희망 가격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가했으며, 메뉴에 대한 의견 공유와 더불어 보완점, 향후 육성 방향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선보인 메뉴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송하슬람 셰프와 ‘빵요정’으로 알려진 김혜준 셰프가 직접 참여해 개발한 것으로, 함양의 특산물을 최대한 이용하여 만들어졌다는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에 개발된 메뉴가 단순한 시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인들을 대상으로 레시피 전수 교육을 통해 함양의 대표적인 먹거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가요! 2024년 ‘진도군 행복여행’ 실시 진도군이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나날로 여행이 어려운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4년 ‘진도군 행복여행’을 실시했다.진도군 행복여행은 관광활동에서 소외된 저소득층과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여행상품을 통해 관광 활동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행복여행은 경남 사천 기예단 관람을 시작으로 남해 유람선, 하동 케이블카, 곡성 기차마을, 순천국가정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행복여행 참가자는 “정말 즐겁고 뜻깊은 여행이었으며 내년에도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전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체적경제적 여건 때문에 여행이 쉽지 않은 군민들을 위한 여행 프로그램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밝혔다. 
함양군, 2025년 중학생 해외어학연수 사전 설명회 개최 함양군은 지난 11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중학생 해외어학연수’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 인솔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연수 일정과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어학연수는 관내 중학생 29명이 참여하며, 영국에서 2주간 홈스테이와 기숙사 생활을 병행하게 된다. 참가 학생들은 오는 22일 출국해, 약 1,400년 전통을 지닌 명문 사립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듣고, 방과 후에는 미니 올림픽·퀴즈쇼 등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홈스테이를 통해 영국 현지 가정의 일상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영국의 문화와 언어를 익힐 수 있으며, 다양한 국적의 또래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며 영어 실력은 물론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말에는 런던, 옥스퍼드, 로체스터, 캔터베리 등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도시를 탐방하며, 단순한 관광이 아닌 교육적 체험 중심의 활동도 함께 이뤄진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사전 설명회에서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자율성과 도전 정신을 기르고, 세계 속에서 소통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갖게 되길 바란다.”라며 “군에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연수가 되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함양군의 중학생 해외어학연수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150명의 학생에게 글로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단순한 어학 능력 향상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국제 감각 함양을 위한 함양군의 대표 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회서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 공감대 확산 전라남도는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에 국회, 정부의 관심을 끌어내고 전국적으로 공론화하기 위해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 국회 세미나’를 2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세미나는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으로 지방소멸 위기극복’이라는 주제로 전남지역 국회의원 10명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전남도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지역 국회의원과 타 지역 국회의원, 지방자치 전문가, 학계, 시군 분권담당 과장, 공사·출연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구호와 함께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전남의 의지를 다시 한번 국회에 전달했다.김영록 지사는 “수도권 일극체제로 지방소멸 위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국가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방은 권한 부족으로 인구문제 극복 등 시급한 정책 추진에 한계가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꼭 필요한 일부 분야라도 선제적 자치권을 확보하는 게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 목적의 핵심”이라며 “지역 주도의 새로운 발전 모델로 성과를 내 전국적으로 적용·확산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내 특별법 제정을 통해 특별자치도 지위를 획득하도록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세미나에선 제주와 강원의 특별자치도 모델을 설계하고 실행전략을 마련했던 민기 제주대학교 교수가 ‘특별자치도와 전라남특별자치도의 특별성 구현방안’, 금창호 한국정책분석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전북과 강원 사례로 본 특별자치도의 성과와 한계’,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안을 마련한 김대성 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을 통한 지역발전 전략’ 주제발표로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또 한국지방자치학회 배귀희 학회장과 소순창 명예회장 등 지방자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 필요성의 공감대를 넓혔다.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은 지방소멸 최대 위기 지역인 전남이 에너지·관광·농어업·첨단산업 등에 대한 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받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실질적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와 맞춤형 권한 특례 및 규제 완화를 반영했다. 주요 특례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출산장려정책 마련 ▲농촌 활력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농촌활력촉진특구 지정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인허가권 이양 ▲글로벌 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관광지 개발 ▲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환경오염시설 통합관리 권한 이양 ▲공항·항만 국제물류특구 지정 ▲도내 체류 외국인 대상 비자발급권(광역비자) 등이다.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문금주(대표 발의자), 주철현, 신정훈 등 전남지역 국회의원 10명이 함께 지난 6월 특별법을 발의했으며, 이어 7월 전남도는 전남지역 국회의원 10명과 함께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10월 전남도시장군수협의회에선 ‘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15일 전남도의회에선 ‘전라남특별자치도 추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지역 정치권에서 전라남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해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전라남특별자치도 특별법’은 9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고 법안소위에 회부돼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연내 특별법 제정을 목표로 도의회, 지역 정치권 등과 함께 국회와 정부 설득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고금리·관세장벽에도 증가 전라남도는 고금리·관세 장벽에도 불구하고 올들어 7월 말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5억 190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늘었다고 밝혔다.국가별로는 미국 수출이 9천174만 달러로 13.1%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중국은 8천68만 달러(10.9% 증가), 일본은 1억 2천989만 달러(6.6% 증가)로 각각 증가세를 보였다.미국 수출이 증가한 것은 현지에서의 한류 확산과 이에 따른 한국 식품 선호도 상승, 김 등 수산물 수요 확대 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품목별로는 김을 포함한 수산물이 3억 3천177만 달러로 전체의 66.1%를 차지하며 수출을 주도했다. 이어 농산가공품은 8천126만 달러(16.2%), 분유 등 축임산물은 4천802만 달러(9.6%), 배 등 신선농산물은 4천84만 달러(8.1%)를 기록했다.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국제 통상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 고무적”이라며 “하반기에도 국가별 맞춤형 판촉과 수출 상담회 등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웰컴 투 광주”…세계양궁대회 선수단 환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단이 속속 도착함에 따라 홀리데이인 광주 호텔 등 6개 숙소에서 환영행사를 열고 세계 각국 선수단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있다. 광주시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선수단 환영행사를 진행, 현수막과 대회기를 흔들며 선수단을 환영하며 기념품을 증정한다.특히 광주대·호남대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젊은 열정과 밝은 미소로 선수단을 맞이하며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각 숙소별 행사에서는 선수단과 시민 서포터즈가 현수막과 대회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진행해 화합과 교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선수단은 광주의 진심 어린 환영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세계 무대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서포터즈 활동이 본격화했다. 3000여명의 서포터즈는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2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총 15일간 37차례 경기에서 뜨거운 응원을 펼치는 등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는다.광주국제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경기에는 일반 시민, 대학생, 응원리더가 질서 있는 응원을 펼친다. 서포터즈는 종목 특성에 맞는 응원으로 선수단 사기를 북돋우고, 관중과 함께 성숙한 응원 문화를 만들어내며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를 주도할 예정이다.박윤원 자치행정과장은 “서포터즈 활동 개시를 통해 대회 성공 개최 분위기를 본격 조성하겠다”며 “시민 참여와 대학생 서포터즈의 활약을 발판으로 ‘스포츠 도시 광주’의 위상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