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지속가능발전 ‘제로웨이스트 실천 참여 마당’ 개최
탈플라스틱 생활 체험하고 실천하는 계기 마련 2023-09-12 10:25:38 최종 업데이트 2026-06-28 15:10:31 편집 및 기자 최길동 ( sunenxrgy8@naver.com

김해시는 오는 9월 2일 10시부터 3시까지 김해시 내동 연지공원(시계탑 부근)에서 지속가능발전 ‘제로웨이스트 실천 참여 마당’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김해YWCA에서 주관하는 제로웨이스트 실천 참여 마당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이행을 유도하고 자발적 시민실천 운동의 저변화와 활성화를 위한 체험중심의 시민 참여 행사이다.


이번 행사 프로그램에는 ▲ 업사이클링(플라스틱방앗간) ▲ 생태환경(유용미생물EM만들기 체험) ▲ 일회용품금지·탈플라스틱(삼베수세미 만들기 체험) ▲ 자원재활용과 제로웨이스트(아나바다&프리마켓 참여) ▲ 제로웨이스트 실천 홍보 캠페인(실천약속캠페인-환경퀴즈, 분리수거 플레시몹) 등이 있다.


특히, 업사이클링 플라스틱방앗간은 버려지는 병뚜껑을 분쇄한 재료로 치약짜개를 만드는 것으로 당일 신청하면 무료 체험하고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아나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9월 1일까지 김해YWCA로 전화(☎ 055-332-6000) 사전 신청하고, 그 외 체험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대량생산과 편리한 소비에 젖어든 사람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개선하고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윤리적 소비습관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하동군, 산불 피해 복구 위한‘고향사랑기부 긴급 모금’실시 하동군이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긴급 모금’을 시작했다.지난 3월 22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풍을 타고 인접한 하동군으로 확산됐다. 9일간 이어진 산불로 14개 마을에서 1,4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광범위한 산림과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등 지역 사회 전체에 심각한 피해를 남겼다.이에 하동군은 피해 복구와 재난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한 긴급 모금에 나섰다. 전국의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모금은 기부금을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재난 장비 확충 등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기부 방법도 간편하다. 하동군 홈페이지 또는 ‘고향사랑e음’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손쉽게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 가능하다. 특히, 10만 원 이하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고, 일정 금액 이상 기부자에게는 하동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제공된다.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산불은 단순한 재해를 넘어 지역 공동체 전체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 국민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하동군은 이번 고향사랑기부 긴급 모금 외에도 자체 예산 및 정부·도 단위 지원을 바탕으로 복구 및 예방 체계 정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향후 유사 재난에 대비한 산불 대응 장비의 현대화, 인력 확충, 예방 시스템 고도화 등을 주요 과제로 삼고,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와 지역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무안군,‘대죽도 근린공원 어싱길’1.1km 조성 무안군은 민선 8기 슬로건에 걸맞은 보행문화 조성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남악신도시 내 접근성이 좋은 대죽도 근린공원 산책로에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지수를 한층 증진시킬 수 있는 어싱길을 준공해 지난 11일 개통했다고 밝혔다.어싱(Earthing)이란,‘땅’(Earth)과‘현재진행형’(ing)의 합성어로, 맨발로 땅을 밟으며 지구와 몸을 하나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으며, 방송이나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혈액순환 등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그 인기가 높아졌고 많은 주민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대죽도 근린공원 어싱길은 길이 1.1km, 폭 1.9m의 마사토 포장길로 조성하였고,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경관배수로 위를 지나가는 목교에는 인조 잔디를 설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였다.또한, 군은 매년 대죽도 근린공원 주변 2,000㎡ 천변에 유채꽃, 꽃양귀비, 코스모스 등 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고 있어 어싱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함께 힐링의 장소로 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산 군수는“이번 어싱길 조성 사업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자연과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심리적 안정과 행복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무안형 워커블시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걷기 좋은 국가 대표 브랜드 도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양군 휴천향토문화연구회, ‘제2회 학술발표회’ 개최 함양군 휴천향토문화연구회가 향토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27일 오후 2시, 휴천면복지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발표회는 휴천면주민자치회와 함양문화원의 후원으로 열리며, ‘휴천의 역사를 찾다! 잊혀진 발자취를 잇다!’라는 주제로 그간 연구해 온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적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휴천향토문화연구회는 휴천면 지역의 역사·문화를 발굴하고 보존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펼쳐왔다. 학술발표회는 모두 3부로 진행되며,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휴천면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학술발표, 3부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학술발표에서는 이점수 휴천향토문화연구회 회원이 ‘김종직의 ‘유두류록’ 발자취를 따라’를 발표하고, 이어서 이재구 불교해설이 ‘휴천면의 폐사지 고찰(백련사지와 엄천사지를 중심으로)’을 발표한다. 발표 후에는 3부 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휴천향토문화연구회 류정자 회장은 “이번 발표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향토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지역문화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쁘시더라도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목포시의회 유창훈 의원 ‘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수상 목포시의회 유창훈 의원(목원·동명·만호·유달동)이 10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유권자중앙회 주최‘2025 지방자치 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 의정대상’은 유권자의 시각에서 한 해 동안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전국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유창훈 의원은 청년·복지·디지털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입법 성과를 인정받았다. 유 의원은 전국 최초로 불법 방치 선박의 체계적인 관리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목포시 방치선박 등의 효율적 관리 및 해양환경 보전에 관한 조례」를 비롯해, 지역 청년 창업가와 문화 산업 지원을 위한 「목포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산업 육성을 위한 「목포시 RE100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회기 중 5분 발언을 통해 해상풍력 산업 육성 전략을 제시하고, 관광지 관리 개선 및 목포관광재단 설립을 제안하는 시정질문을 통해 목포 관광정책의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유 의원은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현장 실태 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책을 점검하며 실효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핵심 현안의 차질 없는 이행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유창훈 의원은 “민생 중심의 정책 마련과 미래를 준비하는 입법 제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창훈 의원은 성실한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3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거공보 분야 우수상(2022), 좋은 조례 최우수상(2023), 좋은 조례 우수상(2024)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전국 기초의원 중 3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세웠다.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 이웃에 따뜻한 손길 전라남도는 최근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이 완도 군외면 삼두마을을 방문해 낡은 방충망 교체, 미용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아름다운 동행 봉사단은 전남지체장애인협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전남사회서비스원, 전남장애인체육회 등 민간기관과 뜻을 모아 2023년 3월 구성됐다. 매 분기마다 지역 마을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참석해 낡은 방충망 교체 60가구, LED전등 교체 30가구 등 소규모 주거환경개선과 칼갈이, 미용봉사, 음료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차량배분 사업에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완도군지부가 선정됨에 따라 차량(스타렉스) 전달식을 갖고, 안전운행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장애인 유관기관들이 뜻을 모아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누고 소통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참여하도록 장애인 일자리 등 복지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지산면노인복지회관 개관식 개최 진도군(군수 김희수)은 지난 11일, 지산면 노인회를 활성화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신축한 지산면노인복지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희수 진도군수, 이기암 대한노인회 진도군지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등으로 행사가 진행됐다.기존에 지산면 노인회는 문화복지센터 2층에 위치해 공간이 협소하고 어르신들의 이동에 어려움이 있었다.진도군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 특별조정교부금과 군비를 투입해 약 7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 노인회 사무실, 조리실 등을 갖춘 186.14㎡ 규모의 지상 1층 시설을 신축했다.김희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새롭게 문을 연 지산면 노인복지회관이 어르신들의 소통 공간으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어르신들이 복지회관에서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가와 취미 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보성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 본격 시작   보성군은 지난 16일부터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일제히 개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보성군 노인 일자리 참여 대상자는 지난해보다 287명 증가한 총 2,860명으로 12개 읍면에 4개의 수행기관을 두고 운영한다.   사업단 수행기관별로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 시 유의 사항, 근무 수칙 등 안전교육을 사전에 실시한 후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보성형 노인 일자리 사업’은 군비 예산 3억 3,500만 원을 투입해 100명의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 활동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군정 주요 시책사업인 ‘보성600’과 연계해 ‘내 동네 가꾸기 사업’, ‘경로당 급식도우미’, ‘보육시설 지원사업’, 학교 주변 등하굣길 안전을 책임지는 ‘스쿨존 교통지원 봉사’ 등 54개 사업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공익형 일자리 외에도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일자리를 확대했다.   공익형 및 사회 서비스형 사업은 ‘커피 찌꺼기 재활용’, ‘이불 세탁 사업’, ‘은빛 날개 목공 클립’, ‘시니어 강사 파견 사업’ 등으로 사회적 약자 복지 실현과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장형 사업은 ‘바느질공방’, ‘엄마손반찬’, ‘소화밥상’, ‘시니어 카페’ 등의 소규모 매장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일하고 수익금에 따라 활동비를 받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삶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 맞춤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어르신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유형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2-1. 보성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 본격 시작_노인일자리 사업으로 바느질 공방등에 참여하고 있다2-2. 보성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 본격 시작_노인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나무 삽목작업을 돕고 있다2-3. 보성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 본격 시작_ 어르신들이 마을가꾸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2-4. 보성군,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 사업 본격 시작_ 어르신들이 마을가꾸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상장 수여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2일 시청 무등홀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무원 상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대상자들에게 우수공무원 상장을 수여했다.상반기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은 ▲최우수상에 도시공원과 주인석 사무관(중앙공원1지구 광주대표랜드마크 공원의 시작), ▲우수상에 도시계획과 김용주 주무관(전방·일신방직 부지 공공기여금 5899억원)과 외국인주민과 손은영 사무관(광주살이 A to Z 광주외국인주민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장려상에 5·18민주과 송진웅 주무관(하나되는 5·18 통합조례 계승되는 오월정신) 과 회계과 최문석 주무관(20년만의 열린청사 재탄생, 장려상) 등 총 5명이다.광주시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무원에 대해 실적 가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수여식에 이어 공무원과 공사·공단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직자의 창의성과 전문성 역량 강화를 위한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단 소속 광주시 감사위원회 임대진 사무관이 ‘적극행정! 우리의 미래가 밝아집니다’를 주제로 적극행정 지원 제도·사례 등을 교육했다.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있는 적극행정을 장려해 ‘내일이 빛나는 행복한 기회도시 광주’를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정책·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